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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이 넘치는 봄햇살처럼...
등록자 최선임 등록일 2013.04.24 14:25:27 접속수 3,811
개그맨 이동우씨는 결혼하고 100일쯤 지난뒤 \\\'망막색조변성증\\\" 이라는 불치병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는데 그사연을 들은 천안에 사는 40대남성이 눈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기쁜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지만 눈을 기증받지않고 돌아왔다 \\\'왜그냥 돌아오셨나요? 이미 받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은 제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주셨기때문입니다 눈을 기증하겠다는 그분은 사지를 못쓰는 오직 성한곳은 눈밖에 없는 사람이었어요 나는 하나를 잃고 아홉을 가지고 있다는것마도 감사 하다고 감동을 받으면서 동우씨가 한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눈은 안보여도 호흡하고 있다는것만도 감사 걸어다니는것만도감사 모든걸 다 감사하면서 행복이 넘치는 봄햇살처럼 우리모두 날마다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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